경기도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행사인 '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'을 열흘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수원 남문시장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"통큰세일은 경기도 대표 민생경제 사업"이라면서 "1,423만 경기도민의 일상과 민생에 활기를 넣어주길 기대한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도는 최근 중동 정세 악화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, 이번 행사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, 도민 부담을 낮추길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상권 500여 곳, 점포 8만여 곳이 참여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2014322533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